[양식] 요리를 아예 할 줄 모르던 사람의 열세 번째 도전, 크림 파스타
안녕하세요. 요리아입니다. 오늘은 크림 파스타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요리를 아예 할 줄 모르던 제가 어느덧 열세 번째 요리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계란 하나를 프라이하는 것도 괜히 어렵게 느껴졌고, 프라이팬에 재료를 넣고 볶는 간단한 과정조차 레시피를 계속 확인하면서 따라 했습니다. 그런데 김치볶음밥부터 시작해서 계란말이, 김치전, 된장찌개, 김치찌개, 콩나물무침, 계란볶음밥, 어묵볶음, 감자채볶음, 멸치볶음까지 하나씩 만들어보다 보니 이제는 새로운 음식에 도전하는 것이 처음만큼 무섭지는 않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제가 갑자기 요리를 잘하게 된 것은 아닙니다. 여전히 칼을 사용할 때는 조심해야 하고, 불을 어느 정도로 맞춰야 하는지도 매번 고민합니다. 레시피에 중불이라고 적혀 있어도..
2026. 9. 15.